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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무
If not now, then w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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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유진
태국과 미얀마 국경지대의 국적 없는 아이들을 보호하는 반나나 보육원에서 살고 있어요. 아이들의 이야기와,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저의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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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
글 쓰는 상담심리사 선안남 (프시케) 입니다. 언제, 어디에서, 누구와 무엇을 하든, '마음 받아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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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남
내일도 저는 쓰고 그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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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mesi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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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
키워드 큐레이션 콘텐츠 <해시온> 제작자 찌라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우울증.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우울증과 관련된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들과 나눈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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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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