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깨달음
우리는 언제 환희를 느낄까요
몸으로 오는 것 말고
잠시 정신적인 걸 생각해 보겠습니다
공자님은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고 하셨으니
분명 본인이 도를 깨달았을 때 환희를 느꼈을 겁니다
부처님은
보리수 아래에서 득도를 하셨을 때
분명 환희를 느끼셨을 겁니다
이렇게 환희를 느끼면 가만히 있을 수가 없을 겁니다
다른 누군가에게 이것을 알려주고 싶을 겁니다
그래서 이런 위인들은 깨달음과 기쁨의 산물을
전파하고 많은 공감하는 이들은 이 환희에 동참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범인들도 환희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바로 삶 속의 소소한 깨달음입니다
이것을 글로 표현할 수도 있고
친구와 대화로 전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소소함에 공감력이 있으면
다른 사람에겐 잔잔한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