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속에
북촌에
가고 싶다.
북촌은항상 내 마음속에 있다.
내 어릴 적 살던 그 동네그곳은 사람들이 좋았다.
서울 같지 않은 동네 분위기한옥의 그윽함에서 나오는 여유였을까.
우리 민족은 원래희고 친절한 사람들이었지.
아마, 북녘의 동포, 그 사람들도그렇겠지. 그들도 그럴 거야.
안녕하세요. 한미동맹과 한반도 문제와 안보, 그리고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연구하고 기록하는 연구자입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