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연구 소개
오늘은 쉽고 간단한 제 연구소개입니다.
트럼프 2기의 시대입니다. 요즘 관세전쟁에 관한 뉴스가 많습니다.
한국과는 방위비 협상과 관세문제를 함께 해결하려는 듯 보입니다.
한미일 삼국의 관계가 중요한데요. 뉴스에서 들어 보셨을 '빅터 차'라는 분이 어떤 이론으로 삼국관계를 설명하려고 합니다. '유사동맹' 이론인데요, 한마디로 한국과 미국은 동맹인데, 한국과 일본은 유사한 동맹이라는 말입니다. 쉽게 말해 미국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한일은 서로 협력하기도 갈등하기도 한다는 말입니다.
제 연구는 위의 유사동맹 이론이 불충분하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한 가지 이론을 더 언급합니다.
국제정세 이론에 대표적인 이론 중에 '구성주의' 이론이 있습니다.
조금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꼭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이 이론은 한마디로 사회, 문화, 국가의 정체성 등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국가들이 단순히 힘만이 아니라, 서로를 어떻게 인식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이론입니다
한일관계에 딱 맞는 이론이죠. 역사문제로 계속 갈등을 겪고 있으니까요.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그래서 유사동맹과 구성주의를 엮어서 설명하는 사례가
뉴스에서 들어 보셨을 '지소미아'입니다.
지소미아는 양국 간의 정보교류의 약속입니다.
한국과 일본이 체결했다가 중단했다가 다시 체결했거든요.
그래서 제 논문에서 이 사례를 들어서 위 이론들로 설명합니다.
근데 아직 논문 통과가 안되었고 심사 과정에 있습니다.
잘 통과되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강대국 간의 패권전쟁과 혼란한 국제정세 속에 우리 한국이 택할 길은?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건,
정확한 상황 판단과 함께 지혜로운 선택입니다.
분열보다는 연대, 감정보다는 전략이 필요한 시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