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람은 고집이 있습니다.어떤 사람은 고집이 세고,어떤 사람은 덜 셉니다.
고집이 없고줏대가 없는 사람은우울하거나 불안해질 수도 있습니다.
남에게 맞춰주다가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니까요.저도 그렇습니다.
나이가 들면고집도 생기고,때로는 꼰대가 되겠죠.
그래도 그건,마음이 다시 단단해지는회복의 과정일지도 모릅니다.
안녕하세요. 한미동맹과 한반도 문제, 그리고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연구하고 기록하는 연구자입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