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삼청동
내마음 머무는 곳
삼청동에
가고 싶다
내 어릴적
뛰어놀던 그 동산
맑고 밝았던
그 하늘
창틈으로
새어들던
그 따스한 햇볕
기억난다
따스하고
편안했던
내기억속
삼청동으로
- 2023년 4월 10일 쓴시
안녕하세요. 한미동맹과 한반도 문제와 안보, 그리고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연구하고 기록하는 연구자입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