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 구글 번역 = Boy Bye
a. 스타트업이다.
b. 글로벌 시장 노린다.
c. 온라인 위주 기업이다.
1. 94% 웹사이트 디자인 때문에 기업에 대한 신뢰도를 잃었다고 대답했다. (O)
2. 웹사이트 문구는 고급져야 한다? (X)
간략하고 이해하기 쉬운 문장이 최고이다. 반응률 30% 상승 통계가 있다.
3. 웹사이트 방문자들은 페이지를 꼼꼼히 읽는다? (X) 당연히 아니다. 20% 정도 읽는다.
Do you have...? 형의 라이팅. 이런 문장 Have..?로 시작하면 간결하고 강렬하다. 웹사이트 지면의 부동산 값은 아주 높다. 이런 부동산을 Do you..로 낭비 하고 있다면 카피라이팅이 제대로 안된 웹사이트이다.
Our Vision is... 2010년도 트렌드이다. 사실 그때도 잘 먹힌 트렌드 아니었다. 기업의 비전 왜 고객이 신경 써야 하는가? 좋은 제품 팔고, 그 제품을 통해 고객이 제품 가격 이상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면 고객과 기업의 동기가 alignment 되었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다. 지나치게 cliche 한 마케팅 문구는 효과가 없을 뿐더러 고객 정 떨어지게 한다.
이상한 문구. 미국 Supreme Court Justice Potter Stewart는 1964년 음란물에 관한 판결문에서 음란물은 설명할 수는 없지만 보면 안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원어민이 봤을 때 문법 등 이상은 없지만 무엇인가... 이상한 문장들이 있다. (물론 길게 생각해 보면 설명할 수는 있다. 보통 다른 문화에서 가지고 있는 말투, 단어 선택, 문화적 의식 등등의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