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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네시
내 존재의 이유에 물음표가 던져졌다.살아야 했다. 그래서 다른이들의 이야기를 모아두어야 했다. 무엇이 인간 존재의 본질과 가장 맞닿아 있을까에 대한 고민들을 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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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LS 이혜령
DAPLS답엘에스, 방글라데시 프로젝트팀.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배움‘을 지향하는 사회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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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며니
이해할 수 없는 증상들의 조각을 찾아 기면증 진단을 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내 의지대로 제어가 안되는 몸 때문에 힘든 분과 주변인들을 돕고 공감하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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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병현
30여권의 책을 집필한 작가이자 50여건의 논문과 특허를 발표한 공학자이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단기간 안에 정부로부터 작품을 검열당한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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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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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simcci
가만히 앉아 글을 씁니다. https://www.instagram.com/simsim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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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미
치유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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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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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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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토끼
취미가 많은 음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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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맨
기록하는 하이커 히맨.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남... 길 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자 합니다.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등 긴 길에 나서는 사람들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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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영
핀란드에서 살고 있는 엄마가 육아를 하며 겪은 아이들의 성장기와 우리가 마주한 핀란드의 모습을 글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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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ho
일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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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독
개를 쓰는 수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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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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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사랑했던 시간과 이후에도 계속 되는 마음들을 기록합니다. 기억이 아닌 존재로써 여전히 함께하는 우리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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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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