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침략 전쟁을 막기 위한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 우주 과학자의 노력
강대국이 일으킨 전쟁의 피해를 받고 있는 그 유럽 국가의 국민들이 전쟁으로 받고 있는 고통이 어린 탈북자 소년으로서 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한 당시 세상에서 버림받았던 스티브 자신의 고통으로 느껴졌다.
과거 헛된 정치 이념의 대립으로 한국은 한국 전쟁으로 분단국가가 되었다.
그리고, 그런 분단국가인 한국의 북한에서 로봇 같은 노예 생활과 세뇌 학습 그리고 인권 탄압을 견디지 못하고 스티브는 어린 나이의 소년으로서 목숨을 걸고 탈출해야만 하는 고난을 겪었다.
그래서, 스티브는 자신이 겪은 그런 고통이 지금 유럽에서 다시 발생하는 것을 기필코 막아야 했다.
정치 이념의 대립으로 정치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 유럽의 한 국가 국민들이 강대국의 침략으로 고통과 억압을 받는 것이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의 스티브에게는 마치 자신의 일 같이 느껴졌다.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 스티브가 우주 과학자 아버지에 의해 입양된 후 죽기 살기로 우주 과학을 연구해서 개발한 우주 기술, 인류를 역사상 최초로 우주에서 생활하고 거주하게 하는 우주 기술을 연구해 낸 것도 지구에서 다시는 이념의 대립으로 인한 피해자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었다.
과거 한국 전쟁 당시 압록강에서 후퇴를 하지 않고 원자 폭탄을 사용했다면 한국은 통일 한국이 되었을 것이고 스티브 같이 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하는 피해자는 나오지 않았을 것이었다.
마찬가지로 지금 강대국이 유럽의 한 국가를 침략하고 있는 현재에 있어서 스티브가 우주 기술을 이용해서 강대국의 살상 무기를 무력화시켜서 침략을 중지시킬 수 있다면 유럽의 한 국가는 평화를 다시 찾아서 스티브 같은 정치 이념의 대립으로 인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할 수 있을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