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Mars 아리랑

Mars 아리랑(Arirang)-11(5)

탈북자 소년 출신 우주과학자의 우주기술로 유럽국가 침략을 막기 위한 노력

by 버드나무

강대국의 유럽 국가 침략을 중지시키기 위해서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으로 역경을 이겨 내고 지금은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가 된 스티브는 우주 기술을 지구의 공기에 적용시켜 강대국의 살상 무기의 효과를 제거시키기 위한 방안을 단도직입적으로 대표에게 제시했다.


과거 성공 가능성이 낮은 우주 프로젝트에 반대를 무릅쓰고 후원금을 지원해 온 대표는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 스티브를 흐뭇한 표정으로 지켜보았다.


“대표님, 정치이념의 대립으로 만들어진 분단국가인 한국의 북한에서의 로봇 같은 노예 생활을 탈출하던 저의 고난을 지구에 사는 전 세계의 사람들 중 한 사람이라도 다시는 겪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는 정치 이념의 대립으로 피해를 입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이 지구에서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개발한 우주 기술로 벌 수 있는 수익으로 지구 전체의 땅을 살 수 있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그 수익으로 당장 수익을 내기보다는 그 우주 기술로 강대국의 유럽 국가 침략을 중지시키는데 모든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지금 그 우주 기술로 강대국이 유럽 국가를 침략하는 살상 무기의 효과를 무력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 올랐습니다.


정치이념의 대립으로 분단국가인 한국의 북한을 탈출해야만 했던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의 스티브인 제가 우주 과학자 아버지에 의해 입양된 후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가 되어 개발한 우주 기술로 이번 강대국의 유럽 국가 침략을 막아낸다면 그야말로 세상에서 버림받을 뻔했던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의 저에게는 더할 수 없는 영광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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