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Mars 아리랑

Mars 아리랑(Arirang)-11(8)

역사적 우주기술을 개발한 탈북자 출신 우주과학자는 로빈후드가 될 것인가

by 버드나무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으로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가 된 스티브의 눈이 초롱초롱하게 빛이 났다.


스티브는 습관 같이 북한 고향 마을의 땅에서 가져온 흙을 만지고 있었다.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 스티브의 소원은 북한 고향 마을의 땅에서 가져온 흙의 기운으로 인권과 자유가 보장받는 통일 한국을 만드는 것이었고, 그 흙은 운명적으로 스티브를 격려하고 있었다.


대표는 스티브의 의지를 높이기 위해 격려의 말을 이어갔다.


"세상에서 버림받은 스티브 자네가 북한을 탈출한 후 그렇게 우주 과학자 아버지에 의해 입양된 다음 인류의 역사를 바꾸는 우주 기술을 개발해서 이제 사람들이 우주에서 편안하게 생활하고 거주하게 될 수 있게 되었으니 내가 반대에도 우주 프로젝트에 후원금을 지원한 보람을 느끼고 있네.


다른 사람들이 반대가 심했어도 내가 우주 프로젝트에 대한 후원금 지원을 강력하게 주장해서 계속 꾸준히 후원금을 지원했었어.


그리고, 드디어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인 스티브 자네가 그 후원금의 도움으로 사람들이 우주에서 편안하게 생활하고 거주할 수 있는 역사적인 우주 기술을 개발해 내었으니 후원금을 지원해 온 대표인 나로서는 더 이상 기쁠 수가 없네.


이건 다른 이야기인데, 내가 제안을 자네에게 한 가지 할 것이 있네.


과거 영국에서 로빈후드라는 사람이 부정한 부자들의 돈을 뺏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 이야기가 있지 않은가.


지금은 세계 최고 기업의 대표가 되었지만, 나는 어렸을 적에 그 로빈후드에 대한 책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에 지금도 로빈후드 생각만 하면 즐겁고 재미있어.


자네도 자네의 우주 기술을 변형해서 이번에 유럽 국가를 침략한 강대국의 독재자의 재산을 빼앗아서 전쟁 피해자들에게 나누어 주면 아주 좋은 일을 하는 셈이 될 것이야.


세상에는 입으로만 외치면서 실행을 하지 않는 가짜들 천지 아닌가.


자네는 입으로만 외치는 그런 가짜가 되지 말고 자네가 개발한 우주 기술로 실제로 사람들을 돕는 진짜가 되기를 바라네.


내가 보기에 자네의 우주 기술을 변형시키면 유럽 국가를 침략한 강대국의 독재자의 재산을 빼앗는 기술은 쉽게 개발할 수 있을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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