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Mars 아리랑

Mars 아리랑(Arirang)-11(17)

강대국이 침략한 유럽국가를 구하기 위한 탈북자,유럽국가 출신 직원의 협력

by 버드나무

목숨을 걸고 분단국가인 한국의 북한에서의 인권 탄압을 받지 않기 위해 북한을 탈출한 스티브 자네와 그 유럽 국가 출신 우리 회사 직원은 정치 이념의 대립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이라는 점에서 공통되고 있어.


돈 걱정은 하지 말고 이번 기회에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서 강대국 독재자의 침략으로 신음하고 있는 유럽 국가의 국민을 구하는 역사를 새로 만들어 보게.


세상에서 버림받았던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의 우주 과학자가 강대국 독재자의 침략으로 신음하고 있는 유럽 국가의 국민을 구하는 역사를 만들어 낸다면 앞으로 세계 역사는 근본적으로 달라질 것이네.”


스티브는 대표의 말에 귀가 번쩍 띄었다.


“정말 좋으신 생각입니다. 지금 강대국의 침략을 받고 있는 유럽 국가 출신 직원 분과 같이 일을 하면 그 강대국의 침략을 막아내는 데 더욱 효과적인 방법을 개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버림받았던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인 제가 겪었던 고난의 경험을 그 유럽 국가 출신 직원 분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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