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Mars 아리랑

Mars 아리랑(Arirang)-11(16)

강대국의 침략을 받는 유럽국가 출신 직원과 탈북자 출신 우주과학자

by 버드나무

그러함에도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으로 역사적인 우주 기술을 개발해서 지구 전체의 땅을 살 수 있게 된 스티브 자네는 개인적인 욕심을 미루고 지금 강대국 독재자의 침략으로 신음하고 있는 유럽 국가의 국민을 구하려고 자네가 개발한 우주 기술을 사용하겠다는 마음을 먹었으니 우주 프로젝트에 후원금을 지원해 온 대표인 나로서도 감동하지 않을 수 없네.


그야말로 세상에서 버림받은 어린 탈북자 소년이었던 자네는 개인적인 역경과 고난을 밑거름으로 인류의 역사를 바꾸는 기적의 우주 기술을 개발한 것에 대해 충분히 보상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데도 그런 보상을 미루고 또다시 유럽 국가를 돕기 위해 나선 것이야.


지금 강대국 독재자의 침략으로 신음하고 있는 유럽 국가의 국민을 구하기 위한 스티브 자네의 노력을 위해서 내가 대표인 세계 최고 기업은 아끼지 않고 후원금을 스티브 자네에게 지원하도록 하겠네.


그건 그렇고 지금 세계 최고 기업을 내가 대표로 운영하고 있는데, 내가 대표인 회사에 지금 그 침략을 받고 있는 유럽 국가 출신으로 아주 유능한 직원이 있네.


내 생각에는 어린 탈북자 출신 소년인 스티브 자네가 개발한 기적의 우주 기술을 갖고 우리 회사에 근무하는. 침략을 받고 있는 유럽 국가 출신 직원하고 힘을 합치면 그 강대국이 유럽 국가를 침략하는 것을 성공적으로 막아낼 수 있을 것 같은 본능적인 느낌이 들어.


그 침략을 받고 있는 유럽 국가 출신 우리 회사 직원하고 힘을 합쳐 보는 것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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