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국가 침략을 막기 위한 유럽국가 국민과 탈북자 출신 우주과학자의 협력
과거 분단국가인 한국의 북한 압록강 아래 마을에서 태어난 후 인권 탄압을 피하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해야만 했던 스티브는 강대국의 침략을 받고 있는 그 유럽 국가 출신 직원의 일이 자기 일인 것인 양 느껴졌다.
"저도 뉴스를 통해서 강대국이 유럽 국가를 침략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는 과거 북한을 탈출해야만 했던 당시 정치 이념의 대립으로 다시는 사람들이 피해를 입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저의 평생소원으로 정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강대국의 침략을 받는 유럽 국가를 제가 개발한 우주 기술로 도울 수 있는 기회는 저에게는 정말로 제가 갖고 있던 생각을 펼칠 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제가 북한을 탈출한 후 온갖 고생을 하면서 개발한 우주 기술로 이번 강대국의 유럽 국가 침략을 막아낼 수 있다면 저로서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