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Mars 아리랑

Mars 아리랑(Arirang)-14(19)

어린 탈북자 출신 우주과학자의 헌신에 강대국 최고 지휘관이 항복하다.

by 버드나무

유럽 국가를 침략하고 있는 강대국의 전쟁을 총지휘하고 있는 최고 지휘관이 강대국 지도자의 말을 듣지 않고 유럽 국가를 침략하고 있는 전쟁을 중단하고 강대국 최고 지휘관 스스로가 전쟁 포로를 선언하고 투항을 한 것이다.


바로 세상에서 버림받은 어린 탈북자 소년 스티브가 우주 과학자 아버지와 같이 스티브 자신이 개발한 우주선을 타고 유럽 국가를 구하기 위해 유럽 국가에 착륙해서 감동적인 연설을 한 지 몇 시간만의 일이었다.


"저는 지금까지 우리 강대국 지도자의 말이 절대 선인 것으로 믿고 우리 강대국의 위대한 역사를 만들기 위해서 유럽 국가를 우리 강대국의 영토로 만드는 것이 올바른 임무인 것으로 알고 전쟁의 최고 지휘관으로서 이번 유럽 국가에 대한 전쟁을 지휘하여 왔습니다.


그렇지만, 세상에서 버림받았던 탈북자 소년 출신 우주과학자의 이야기에 저는 평생 느끼지 못했던 깊은 감동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몇 시간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지금 유럽 국가를 침략하고 있는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인 저로서는 지금의 전쟁이 과연 올바른 것인지를 다시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았던 탈북자 소년 출신 우주과학자 스티브는 무엇 때문에 저의 조국인 강대국이 침략하고 있는 유럽 국가를 구하기에 그렇게 헌신하는 것인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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