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Mars 아리랑

Mars 아리랑(Arirang)-14(23)

유럽국가를 침략한 강대국 최고지휘관이 탈북자 소년의 방문에 마음을 바꾸다

by 버드나무

더 이상 정치 이념의 대립으로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국의 북한을 탈출해야만 했던 어린 탈북자 소년 스티브가 이 유럽 지역에서도 나와서는 안 됩니다.


유럽 국가 침략을 지휘했던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인 저는 어린 탈북자 소년 스티브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듣고 더 이상 침략 전쟁을 수행할 수는 없다고 느꼈습니다.


더 이상 정치 체제의 대립을 명분으로 지구에 사는 같은 인간을 살상하는 부당한 전쟁은 중지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유럽 국가를 침략하는 전쟁을 지휘한 최고 지휘관인 저는 그동안의 전쟁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면서 이제 과거를 반성하고 부당한 전쟁을 중지시키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이렇게 그동안 유럽 국가를 침략하는 부당한 전쟁을 지휘해 온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인 제가 마음을 바꾸게 해 준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 스티브의 이번 유럽 국가 방문은 뜻이 정말로 깊은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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