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소년과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이 강대국의 유럽 국가 침략에 반대
유럽 국가를 침략하고 있는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으로 제가 침략했던 유럽 국가를 구하기 위해서 그와 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목숨을 걸고 어린 나이에 북한을 탈출해야만 했던 스티브의 노력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역사의 기적을 이뤄 낸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 스티브가 북한을 탈출할 때 가져온 북한 고향 마을 땅의 흙을 어려울 때면 만지면서 힘을 낸다는 스티브의 말은 저의 가슴을 울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제 저는 강대국인 저의 조국이 올바로 나아갈 길은 지금 유럽 국가를 상대로 침략 전쟁을 하는 것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바로 목숨을 걸고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국의 북한을 탈출했던 스티브의 이야기에 저는 그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