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국가 침략 중에 마음을 바꾸게 된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
저의 생각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준 어린 탈북자 출신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 스티브의 헌신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강대국인 저의 조국은 잘못된 지도자의 잘못된 지시로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유럽 국가를 침략한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인 저로서는 그렇게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조국을 그대로 보고 있을 수만은 없게 되었습니다.
100세를 넘기신 철학자의 말씀대로 스스로의 욕심을 위한 일은 사라지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일의 보람은 남게 됩니다 버드나무 그늘 아래 분위기로 자유롭게 여러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