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Mars 아리랑

Mars 아리랑(Arirang)-14(26)

유럽 국가 침략 중에 마음을 바꾸게 된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

by 버드나무

저의 생각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준 어린 탈북자 출신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 스티브의 헌신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강대국인 저의 조국은 잘못된 지도자의 잘못된 지시로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유럽 국가를 침략한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인 저로서는 그렇게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조국을 그대로 보고 있을 수만은 없게 되었습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Mars 아리랑(Arirang)-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