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쓰는 천재보다 AI 안 쓰는 바보가 더 대접받는 세상
인공지능 AI를 사용해서 몇 개의 데이터만 업로드하면 자동적으로 순식간에 쓸만한 생성물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인공지능 AI가 만들어준 결과물로 천재인 것 같이 행세하는 사람이 마치 시대에 잘 적응하는 사람인 것 같은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고 뇌세포를 움직여서 고생을 하면서 사람의 땀냄새나는 결과물을 만드는 사람은 바보 취급하는 세상이 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지는 인물 같이 취급되는 분위기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그럴까요?
만약 인공지능 AI가 작동을 중지하는 사태가 발생하면 어떻게 할까요?
최근 한국에서도 카카오톡이 몇 시간 동안 불통이 된 적이 있었습니다. 여러 통신사 등이 해킹으로 고객 정보가 외부에 유출되기까지 하였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인공지능 AI가 상상을 초월한 과다한 전력을 사용해야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전력 공급 부족으로 인공지능 AI가 작동을 중지하는 사태는 현실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사태가 인공지능 AI 시스템에 발생해서 인공지능 AI 시스템이 작동이 중지되는 사태가 일어나면 어떻게 될까요?
평소에 힘들더라도 사람 스스로의 뇌세포를 움직여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전력 부족 혹은 해킹 등으로 인공지능 AI 시스템이 중단되더라도 상관없이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평소에 데이터 몇 개 집어넣고 인공지능 AI가 만들어 주는 결과물에 의존하여 온 습관을 가진 사람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는 결과물을 만들어 오지 않았기 때문에 인공지능 AI가 작동 중지된 상태에서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어렵고, 오로지 인공지능 AI의 작동이 부활하기만을 기다리는 처량한 처지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해킹이나 전력부족 등 여러 원인에 의해서 인공지능 AI의 작동이 중지되거나 또는 작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때 평소에 고생스럽지만 뇌세포를 움직여서 사람의 힘으로 결과물을 생성하고 만들어내 온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훨씬 높은 대접을 받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인공지능 AI 시스템에 의존하면서 결과물을 생성하는 사람들은 인공지능 AI가 무단으로 학습한 행위를 도와주는 무단 학습행위의 협력자가 될 위험도 있습니다.
반면에, 평소에 고생스럽지만 뇌세포를 움직여서 사람의 힘으로 결과물을 생성하고 만들어내 온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위와 같은 무단 학습행위의 협력자가 되지 않고 사람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분위기에 취해서 인공지능 AI 시스템에 의존해서 인공지능 AI 시스템 없이는 결과물을 만들어내지 못하게 되는 단계에까지 가서는 안 됩니다.
인공지능 AI 시스템을 비판적으로 받아들여서 사람이 전자계산기를 보저적으로 사용하듯이 인공지능 AI 시스템에 의존하지 말고 어디까지나 전자계산기를 사용할 때와 같이 보조적인 수단으로만 사용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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