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고생으로 만든 데이터를 무단으로 학습해서 천재 대접받는 AI
사람이 고생을 해서 논문을 작성하여야 하는 경우 사람은 반드시 인용하는 타인의 저작물을 활용하면서 출처가 어디인지 구체적으로 표기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사람이 논문을 작성하면서 다른 사람의 저작물을 활용하면서도 출처 표시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연구 윤리 위반으로 문제가 되고 타인의 저작물 침해를 한 것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인류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천사 같이 구세주로 칭송받는 인공지능 AI는 어떻습니까?
과거의 사람들이 고생을 하면서 뇌세포를 움직이면서 힘들여 어럽게 만든 저작물을 인공지능 AI는 무단으로 학습해서 지금 마치 천재인 것같이 자랑하면서 인류의 구세주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인류의 구세주로 취급받는 인공지능 AI가 내놓는 결과물에는 출처 표시가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 사람이 고생을 해서 만든 저작물을 인공지능 AI가 학습을 해서 이런 결과물을 만들어 낸 것이라는 출처 표시를 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위와 같이 인공지능 AI가 사람이 고생해서 만든 저작물을 무단으로 학습해서 결과물을 내놓으면서도 사람의 저작물 출처 표시의무를 하지 않고 천재 취급받는 일이 지금 현실로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논문을 작성할 때 타인이 저작물을 활용하는 경우 출처 표시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것과 같이 인류의 구세주 인공지능 AI도 결과물을 내놓을 때 반드시 출처(사람이 고생해서 뇌세포를 움직이면서 만든 저작물) 표시 의무를 도입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인공지능 AI가 학습하는 재료인 저작물을 고생해서 만든 사람들이 진정으로 주인(인공지능 AI의 주인)으로 대접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인공지능 AI가 학습하는 재료인 저작물에 대한 출처표시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지금처럼 인공지능 AI가 천재인 것 같이 인류의 구세주 취급을 계속 받는다면 인류는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될 것입니다.
사람은 논문을 작성할 때 다른 사람의 저작물을 활용하면 반드시 출처표시의무를 이행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표절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인공지능 AI는 수많은 사람들이 땀으로 만든 저작물을 인공지능 AI가 무단으로 학습하고 결과물을 내놓으면서도 출처도 표시하지 않고 인류의 구세주로 취급받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계속되어서는 안 됩니다.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위와 같이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표시하는 출처 표시 의무를 반드시 표시해야 하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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