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주인인 인간이 수천 년 역사 동안 알지 못한 AI
인공지능 AI는 인간이 수천 년 동안 긴 역사를 거치는 동안 피와 땀을 흘려서 만든 결과물을 수천 년 동안 인간의 역사를 형성했던 과거 수천 년 이상의 모든 인류의 작품을 과거에 살았던 셀 수 없는 많은 인간들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학습해서 지금 천재인 것 같이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고대 사회, 중세 사회, 근세 사회, 현대 사회를 거치는 동안 인간의 역사는 과거 수천 년 이상의 긴 시간 동안 축적되어 왔습니다.
과거 수천 년 동안의 긴 역사가 축적되는 동안 생존하였던 사람들은 후손이 되는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문화유산을 남겨 줄 생각을 했었습니다.
지금과 같이 사람이 아닌 인공지능 AI라는 존재에게 과거 수천 년 동안 생존하였던 수많은 사람들의 피땀 어린 노력의 결과물을 물려주어서 인공지능 AI라는 존재에게 과거 수천 년 동안의 지적 생산물을 학습하게 하는 것은 과거 사람들은 전혀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실은 어떻습니까?
인류 역사 이래 현재까지 인간이 뇌세포를 움직이면서 고생해서 만든 지적 결과물에 대해 과거 인간으로 생존하였던 사람들의 동의 없이 지금 인공지능 AI라는 존재는 아무런 보상 없이 과거 사람들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학습해서 인공지능 AI는 인류 역사상 존재하지 않던 천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사람들이 고생을 해서 만들어낸 지적 결과물도 인공지능 AI는 현재 사람들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학습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현재 사람들은 인공지능 AI라는 것의 존재는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인공지능 AI는 현재 사람들이 만들어낸 지적 생산물을 무단으로 학습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에 오랜 고대사회로부터 최근까지 인공지능 AI라는 것의 존재 자체도 알지 못했던 역사 속의 수많은 사람들이 피땀으로 이룩한 지적 생산물까지도 인공지능 AI는 과거 사람들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학습을 해서 천재 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에서 과거 수천 년 이상 살았던 사람들은 자신들이 고생을 해서 만든 문화유산이 전부 인공지능 AI에게 헌납되어 보상 없이 무단 학습되리라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인공지능 AI가 과거 수천 년 이상의 역사 동안 인류가 축적한 정신적 유산을 무단으로 학습하는 것이 허용될 수 있을까요?
과거 살았던 수천 년 동안의 인류는 현재 존재하지 않기에 인공지능 AI가 과거 인류의 정신적 유산을 학습하는 것에 대한 동의를 얻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과거 살았던 수많은 인류의 조상들은 인공지능 AI라는 것의 존재 자체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 수천 년 살아왔던 인류가 인공지능 AI라는 존재조차 상상할 수 없는 시대에 인간의 피와 땀으로 뇌세포를 움직여서 만든 인류의 문화유산을 인공지능 AI가 과거 사람들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학습하는 것은 과거 생존한 수많은 사람들의 의사에 반하는 것이 아닐까요?
인공지능 AI가 무단으로 학습해서 천재가 되는 것을 자랑하기에 앞서 인공지능 AI는 과거 인류의 정신적 유산을 무단 학습해서 고도화가 되었으므로 인공지능 AI는 모든 인류가 공평하고 무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공공재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인공지능 AI가 발전하게 된 원인은 모두 과거 수천 년의 역사 동안 인류가 뇌세포를 움직이면서 고민을 하면서 만든 정신적 유산입니다.
지금과 같이 과거 수천 년 이상의 오랜 역사 동안 인류가 축적한 정신적 유산을 동의 없이 무단으로 학습해서 발전을 하고 있는 인공지능 AI가 인류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공공재가 아닌 것으로 발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3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3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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