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서 해방된 바보와 AI 노예인 천재,AI멈추154

AI에서 해방된 바보가 될 것인가, AI의 노예가 된 천재가 될 것인가

by 버드나무

우리는 지금 생각하는 갈대로서의 슬기로운 사람인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의 지위를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유지하지 못할 것인가 하는 중대한 역사적인 기로에 서 있습니다.


다소 철학적인 질문처럼 들릴지 모르겠습니다만, 인공지능 AI에 의존하는 천재가 될 것인가 아니면 인공지능 AI에서 해방된 바보 같은 인간이 될 것인가의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즉, 겉으로는 천재와 같이 일을 아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잘 해내는 천재와 같이 인정을 받는 사람이지만 실상은 그런 천재 취급은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인공지능 AI가 내놓는 결과물에 약간의 포장만 한 데 따른 경우 과연 그와 같이 인공지능 AI에 의존하는 천재가 되는 것이 역사가 요구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지 생각을 해 보아야 합니다.


아니면 전자계산기와 같은 단순 반복적인 일에 관해서 인공지능 AI의 도움을 최소한도로 받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인공지능 AI의 사용은 보조적인 범위에 그치고 주된 일 내용은 사람이 직접 여러 자료를 검토하고 뇌세포를 움직여서 땀을 흘려서 일을 처리하는 바보 같은 미련한 인간이 될 것인가에 관한 것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거의 모든 일을 인공지능 AI가 내놓은 결과물을 인간이 노력으로 포장해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천재 취급을 받고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과연 장기적으로도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된 천재가 되는 것이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인공지능 AI가 내놓는 결과물을 우리 인간이 노력한 결과물인 것 같이 포장하면서 인공지능 AI에 의존하는 천재가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인 분위기는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으면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는 자가 되므로 더 늦기 전에 인공지능 AI의 도움을 받아서 인공지능 AI가 내놓는 결과물을 인간 자신의 결과물로 포장해서라도 시대에 적응하는 사람이 될 것을 사실상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디까지 인공지능 AI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이고, 어디서부터는 사람이 직접 자신이 뇌세포를 움직여서 고민을 하면서 일을 처리해야 하는 것일까요?


전 세계적으로 현재는 인공지능 AI를 어디까지 사용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정해진 기준이 없는 초기 단계입니다.


인공지능 AI의 적극 활용론자들은 극단적으로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제한 없이 광범위하게 인공지능 AI를 사용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반면에 인공지능 AI가 겉으로는 인류의 구세주라는 장밋빛 환상에 취해 있지만 실제로 인공지능 AI의 위험성도 존재하고 있으므로 인공지능 AI를 위험한 분야를 제외하고 보조적인 범위로 제한해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앞으로 인공지능 AI의 결과물을 어느 범위에서 어떻게 사용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기준은 여러 사회적인 갈등과 협의를 통해서 수시로 변동되면서 정해질 것입니다.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 인간이 인공지능 AI의 달콤한 유혹에 의존해서 우리 인간 스스로 고민하고 뇌세포를 움직여서 일을 처리하는 능력이 소멸되는 순간 우리 인간은 더 이상 생각하는 갈대로서의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가 아닌 인공지능 AI의 노예로 전락하게 될 것이라는 측면입니다.


그러므로, 인공지능 AI에 의존하는 천재가 될 것인가 아니면 인공지능 AI의 사용을 보조적인 범위로 엄격하게 제한해서 인공지능 AI에서 해방된 바보 같은 인간이 될 것인가에 관해서 답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성경에 넓고 편한 길로 가지 말고 좁고 험한 길로 가야 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인공지능 AI에 의존하는 천재가 되는 길이 넓고 편한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AI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우리의 뇌세포를 움직이면서 고민하면서 땀을 흘리는 인간이 되어 인공지능 AI에서 해방된 바보 같은 인간이 되는 길은 좁고 험한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과연 좁고 험한 길을 선택할 것입니까 아니면 넓고 편한 길을 선택할 것입니까


본 연재 글 중 https://brunch.co.kr/@imccor/846, AI 중독으로 뇌 활동 감소 실제 확인,AI멈추면121 AI에 중독되면 뇌 활동 감소 및 판단력 저하가 과학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부분과 같이 최근 미국 MIT 대학의 미디어랩(MIT Media Lab)이라는 곳에서 에세이를 3가지 학생들로 구분해서 작성하도록 했습니다. 즉, (1) 인공지능 AI( ChatGPT ) 를 사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학생 그룹, (2) 인공지능 AI는 사용하지 않고 구글 검색만 활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학생 그룹, (3) 인공지능 AI도 사용하지 않고, 구글 검색도 사용하지 않으며 오로지 자신의 뇌만을 사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학생 그룹 등 3가지로 구분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도록 한 것입니다.


위 실험에서 인공지능 AI도 사용하지 않고, 구글 검색도 사용하지 않으며 오로지 자신의 뇌만을 사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학생들은 에세이를 작성함에 있어서 편리하게 작성하지 못하고 자신이 뇌세포를 움직이면서 고민하면서 내용을 뇌로 짜내야 하는 고통을 겪었지만 그러한 뇌 사용이라는 고통의 과정에서 뇌의 활동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졌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된 것입니다.


반면에, 인공지능 AI( ChatGPT ) 를 사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학생 그룹과 같이 인공지능 AI를 사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사람들은 인공지능 AI가 내놓은 생성 결과물을 비판적으로 검증하는 노력을 하지 않거나 줄이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위 사례에서 중요한 점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거나 가급적 최소한으로 전자계산기와 같이 극히 일부 보조적인 수단으로 사용해서 고통스럽기는 하지만 자신의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해서 해당 분야에서 자신만이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내놓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기적으로 편리하고 시간을 줄여준다는 이유로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나중에는 인공지능 AI가 없이는 생각도 제대로 못하고 결정도 못하는 사람이 되면 결국 치매 또는 알츠하이머가 일찍 찾아오게 될 위험이 높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위와 같이 인공지능 AI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우리의 뇌세포를 움직이면서 고민하면서 땀을 흘리는 인간이 되어 인공지능 AI에서 해방된 바보 같은 인간이 되는 길은 좁고 험한 길을 가는 것이 우리 자신의 치매 또는 알츠하이머도 방지하고 역사적으로도 생각하는 갈대로서의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의 지위를 유지하는데도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3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3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3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3 91-120,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4 121 - 15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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