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AI를 삼키지 않는 자들,AI멈추면159

달콤한 AI 사용으로 안락한 생활을 하지 않는 인간에게 보상을

by 버드나무

인류가 그동안 불편해하던 것들을 해결해 준다는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져서 도태된다는 분위기가 강하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서 그리고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모든 분야에서 인공지능 AI를 이런저런 이유로 사용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인류의 고민을 해결해 준다는 달콤한 AI를 삼키고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을 누리라는 유혹을 거부하고 달콤한 AI를 삼키지 않는 자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달콤한 AI를 삼키지 않는 자들은 인공지능 AI를 필요한 곳에 한정해서 엄격하게 보조적으로 최소한 사용하면서 중요한 일 그리고 주된 업무는 사람이 스스로 고민하면서 처리하는 자들입니다.


시대에 적응하고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 달콤한 인공지능 AI를 삼키면 될 텐데 왜 삼키지 않을까요?


인공지능 AI를 달콤한다는 홍보에도 삼키지 않는 자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달콤한 인공지능 AI를 삼키지 않는 자들은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는 말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당장은 달콤한 인공지능 AI를 삼키면 고생하면서 뇌세포를 사용하는 고통 없이 인공지능 AI의 결과물을 인간의 결과물로 포장해서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을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장기적으로는 생각하는 갈대로서의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의 본질인 뇌세포를 움직이면서 생각하는 힘은 인공지능 AI를 사용하게 되면 약해지고 사라져 갈 위험이 높습니다.


당장의 달콤한 AI를 삼키지 않고 뇌세포를 움직이면서 고민을 계속하는 자들이 바로 생각하는 갈대로서의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의 지위를 유지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고차원적이고 철학적으로 생각을 필요로 하는 일은 인공지능 AI가 처리하게 될 것이고, 사람은 고민을 해야 하는 어려운 일은 하지 않고 인공지능 AI의 결과물을 훑어보는 거수기로 전락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달콤한 AI를 모든 사람이 삼키고 사람은 쉬운 일만 하면서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사람은 고민을 하지 않는 세상이 진정 바람직한 사회가 될까요?


인공지능 AI를 완전히 사용하지 말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전자계산기 같이 단순 반복적이고 보조적인 업무는 당연히 인공지능 AI가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으므로 인공지능 AI에게 맡기면 됩니다.


그렇지만, 검토를 하고 판단을 하는 일은 인공지능 AI에게 맡겨서는 안 되고 사람이 당장은 귀찮고 고통스럽더라도 뇌세포를 움직이면서 직접 해야 합니다.


그런 일까지 인공지능 AI에게 맡겨서 달콤한 AI를 삼키는 자들은 당장의 편리함과 안락함을 위해서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로서의 정체성을 포기하면서 인공지능 AI에 의존을 해서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되는 지름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AI가 달콤한 AI라는 유혹이 있음에도 뇌세포를 움직이는 고통을 느끼면서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사람들, 달콤한 AI를 삼키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정당한 보상과 대우가 주어져야 할 것입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장려하기 위해서 태양광, 풍력 발전으로 인한 수익을 인근 주민에게 연금으로 지급하는 햇빛 연금 등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전기를 공급하는 송전망을 건설할 때 인근 주민들의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서 인근 주민이 투자하고 수익을 주민에게 배분하는 제도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달콤한 AI를 삼키지 않는 사람들에게 정당한 보상과 대우가 있어야 합니다.


인공지능 AI가 작동하면서 발생시키는 엄청난 탄소로 지구 온난화를 촉진시키는 지금 마찬가지로 달콤한 AI를 삼키지 않는 사람들은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기능을 하는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로서 그들에게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정당한 보상으로서의 연금이 지급되어야 합니다.


또한, 달콤한 AI를 삼키지 않는 사람들은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연금이 지급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달콤한 AI를 삼키지 않는 사람들에게 정당한 보상으로서의 연금이 지급되고 사회적으로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사람들로 우대를 받는다면 달콤한 AI를 삼키는 사람들은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반면에 달콤한 AI를 삼키지 않는 사람들에게 정당한 보상으로서의 연금이 지급된다면 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뇌세포를 움직이면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 인간이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되는 가능성을 낮출 수 있을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3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3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3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3 91-120,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4 121 - 15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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