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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현
편안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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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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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찌
"실전형 성장 전략가" 추가학위, 자격증, 사수 없이 맨몸으로 부딪혀 연봉 5배 상승하는 행운을 누렸음. 실전에서 터득한 성장 전략을 공유해 후배 직장인의 역량 강화를 돕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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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사람에게서 사람에게로, 몸에서 몸으로 전해지는 아이의 배움에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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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Kang
글 재주없는 디자이너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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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쓰리
영문명 Head Lee, 필명 헤리쓰리, 세상 모든 일에 간섭하고 싶습니다, 잘하는 분야 SI PM,농사,여행,요리,그림, 화초, 운동, 책 읽기 관련 공감받는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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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배우 actorheo
낮에는 허프로, 밤에는 허배우 |오피스 드라마 테라피 | 지친 직장인을 위한 희곡 낭독 처방 | 퇴근 후 9시, 대본 속 인물의 목소리를 빌려 내 마음을 다시 소리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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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맛스튜디오
기자 출신 직장인. 30대 후반까지 성인(Saint)병인 줄 모르고 착한 척하며 살다 가슴 속 암세포를 키웠습니다. 갉아먹는 관계를 '전절제'하고 내면을 '재건'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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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빛
나날의 감사와 소소한 배움의 빛으로 살아갑니다.고요한 풍경과 스쳐가는 사람들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고,일상의 틈사이 온도를 찾으며 글로 옮깁니다.소중한 나날의 삶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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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
매니저 하고 같이 마음을 나누고 싶은 장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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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잘 사는 법보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고 싶어 용기를 내어 나의 꿈을 다시 꺼내봅니다. 조금 늦은 봄이지만 언젠가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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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훈
시골 귀촌 1년 차 희망의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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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udat
안녕하세요?끄적이는걸 좋아하는 이루다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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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룡
명예 교수. 인간공학자로 살았음. 융합적 세계관으로 글 쓰기를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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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쓴 륜
오랫동안 읽는 사람이었습니다. 조금씩 천천히 쓰는 사람도 되어보고자 합니다. 책, 관계, AI와의 대화에 관심 있는 온전한 문과 출신입니다. '산책같은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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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s
자신을 돌아보며 자아 통합중입니다. 인생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과거 및 현재가 내 삶의 한 부분임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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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작
작가의 길로 들어선 작은 빛. 세상을 향해 [글 자립]중 입니다. 엄마의 유산시리즈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공저 '너, 살아있니?'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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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미
수필은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연결하여 소통하고 치유하고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문학입니다. <브런치 스토리>에서 수필과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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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
살아있다는 걸 느끼기 위해 기록을 시작합니다. 병실의 시간을 지나, 다시 세상 속 문장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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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행이
말센스, 감정센스, 관계센스까지! ‘나도 저런적 있어...’ 하고 미소짓다가, ‘앞으론 조금 다르게 해볼까?’ 하고 작은 실천 하나 떠오르는 글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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