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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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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누구나 살아가며 삶의 빛과 어둠을 만나게 됩니다. 그것을 느끼고 바꾸는 건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해요. 삶에서 마주하는 마음속 영감과 깨달음을 빚어 삶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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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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