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는 투자야 말로 진정한 투자가 아닐까?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반갑습니다. 황금 같은 배당금을 받을 때까지 배당주를 매수하는 황금 거북이입니다.
코로나가 재 확산되고 있다.
이제 끝이 나는가 싶으면, 새로운 변이가 발생한다.
새로운 변이가 우세종이 되어 가고 있고, 뉴스에서도 백신이 무력화되고 있다는 말도 들린다. 전 세계적으로 의료 붕괴가 될 수 있으니, 다시 거리두기를 해야 하고 마스크를 쓰라고 난리이다.
주식하는 사람들에게는 악재도 주식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호재도 주식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코로나가 더 크게 발생한다면, 2020년에 큰 상승을 했던 바이오 주식이 다시 관심을 받을 것이라 쉽게 예상할 수 있다.
코로나 치료제를 만드는 회사부터, 백신 개발을 하고 있는 회사와 진단키트 주식의 주가들이 꿈틀거리고 있는 중이다.
나는 바이오 주식이 뜨면 관심을 갖는 종목이 하나 있다.
바로 세운메디칼이다.
세운메디칼은 새로운 신약을 개발하거나, 위탁 생산하는 업체가 아니다.
바로 주사기, 수액 봉투와 같은 의료 기구를 제조 생산한다.
제약 바이오 회사들은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신약 개발에 큰 금액을 투자한다. 물론 그 기대감으로 주식은 크게 상승을 하기도 하고, 크게 하락하기도 한다.
하지만 실패 가능성이 높다. 신약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 위험을 감수해야 하고, 성공하면 큰 보상이 따를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그러한 신약을 개발했을 때, 주사기에 넣어서 백신을 접종하는 것처럼 주사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물론 약이 우선이지만, 주사기는 그 백신 말고도 다른 백신도 사용할 때 쓸 수 있듯이, 제약 바이오산업이 커지면 커질수록 의료 기기 시장도 커질 수 있다.
한국은 고령화 시대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는 중이다.
일본을 닮아가고 있는데, 그 속도가 더 빠르다.
노인 인구가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의료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수 있다.
황금 거북이는 그래서 세운메디칼 주식에 투자를 했다.
남들과 다른 안목을 갖는 자만이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때로는 가까운 곳에 답이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