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관련 주식의 시대일까?
안녕하세요. 황금 같은 배당을 받을 때까지 배당주를 매수하는 황금 거북이입니다.
블로그는 관리하지 못하고 있지만, 브런치에는 글을 많이 남기고 있는 중이다.
구름이 중요한 시대.
바로 클라우드 시대이다.
예전에 데이터를 저장한다는 것은 컴퓨터 하드 디스크에 저장을 하는 것을 의미했다. 그래서 하드 디스크의 용량이 큰 컴퓨터를 사야만 했고, 그래야 사진이나 중요한 문서를 저장할 수 있었다.
때로는 CD를 굽는다는 표현으로 직접 CD를 만들었다.
요즘엔 시디가 들어가는 컴퓨터를 본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USB의 영향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 부분은 서버에서 직접 다운을 받아 설치하는 세상이 왔다. 그리고 자료는 클라우드에 올려놓는다.
업무 협의를 한 이후 자료를 클라우드에 직접 넣고 서로 공유해서 작업을 하기도 한다.
과거에 생각하지 못했던 업무 처리 방식일 것이다.
윈도 3.1는 플로피 디스켓으로 설치를 했다.
플로피 디스켓 한 장에 큰 의미가 있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1GB 2GB를 몇 초만에 데이터를 옮기고 받는 시대가 찾아온 것이다.
빌 게이츠 하면 떠오르는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단순히 OS 및 오피스 프로그램을 파는 회사가 아니다. 이제는 클라우드에 투자를 하고 있다.
애플 역시 클라우드에 투자를 하고 있고, 공룡 IT 기업들은 하나같이 클라우드 서비스 영역에 발을 집어넣고 있는 중이다.
한국에서도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에 성장 가능성을 보고 많은 회사들이 투자 중이다.
코스닥 회사들도 그렇고 대형 인터넷 플랫폼 회사들도 클라우드 서비스에 투자하고 있는 중이다.
물론 미래 성장성이 높은 회사라고 해서 전부 좋은 회사는 아니다.
어떤 기업은 미래 성장성은 정말 높지만, 재무적 안정성이 낮아서 중간에 기업의 생존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최대한 재무 안정성은 챙기면서 미래 성장성과 수익성이 좋은 회사를 찾아야 한다.
주식은 어렵다.
누군가 대신 그런 정보들을 찾아 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그런 유튜브 채널을 만든 것 같다.
다른 주식 유튜브는 차트에 선을 몇 개 그리고, 이래서 매수를 한다. 저래서 매도를 한다. 언급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물론 그 유튜버가 틀렸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조금 불친절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아무튼 클라우드의 시대가 열렸다.
안정성이 높은 회사에 투자를 하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미래의 먹거리 산업에 일부 투자를 하는 것도 좋은 주식 투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도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황금 거북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