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속았습니까? 휴먼?

기관 투자자는 개미를 위해 보고서를 쓰지 않는다

by 황금 거북이

안녕하세요. 황금 같은 배당금을 받을 때까지 배당주를 매수하는 황금 거북이입니다.


황금 거북이는 주식 유튜버입니다.

저번 청개구리 투자 편에서도 그렇고, 주식 초보자들의 피 같은 돈을 노리는 경쟁자가 너무 많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


주식 시장은 국가가 깔아놓은 합법적인 도박 판이자, 눈치 게임과 심리 게임의 연속이다.

지금은 주식에 관한 정보를 여러 곳에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개미 주식 투자자들에게는 다행이다.


https://youtu.be/-DbGA41YQZI

예전에 신문 보고 투자를 했던 시절이 생각난다.

신문을 보고 투자를 하면 주식 시장에서는 거의 필패를 했다.


황금 거북이는 원인을 몰랐다.

매번 좋은 이야기를 보고, 괜찮다고 생각해서 매수를 했는데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하락하는 모습을 보았다.


이런 경험을 많이 하고 난 뒤부터는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되었다.


바로 기관 투자자가 발행하는 목표가 상승 및 하락 리포트를 맹신할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뉴스는 기자가 올린다. 한국경제 머니투데이 등등 여러 경제 신문사가 있다.


경제 신문사가 직접 발로 뛰어서 기사를 올리는 경우도 있지만, 때로는 기관 투자자가 제작한 리포트를 기준으로 기사를 올릴 때가 있다.


그런 기사들이 나오고 난 뒤에 투자를 하면 손해를 볼 때가 많다.

경험적으로 그렇다. (아닌 사람이 있을 수 있음)


그래서 나만의 투자 기준을 만들어서 투자를 하는 것이 수익을 낼 수 있는 힘이 된다.


오늘도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황금 거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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