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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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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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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삶의 일상과 현장에서 건져 올리는 감각적 서사, 사유를 포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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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나은 오늘
파키스탄에서 파견 직장인으로 3년 4개월 근무하다가 2025년 늦은 봄에 한국으로 복귀했습니다. 파키스탄 이야기와 살아가며 느끼는 일상 이야기를 간간이 올리는 초보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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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
변방의 공노비. <상극의희극>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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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씨
당신 이야기에 고개 끄덕여 주는 사람, 그래그래씨. 마음 속 씨앗을 틔우는 글, 그래그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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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 스토리
인생의 굴곡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유학시절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겪으며 마흔 중반이 된 흔적들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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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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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PD
MBC 스포츠+ 프로듀서. 'MBC 청룡'에 미쳐 버린 스포츠 마니아이자 영화와 음악, 책에 미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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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관계에 지치며 깨달았다. 내가 나를 돌보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걸. 이곳에서 나와 사람, 관계, 감정에 대한 솔직한 기록들을 남기고 싶다.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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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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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와플
벨기에 학술도서관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적인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는 아들 둘을 둔 노빠꾸 상여자입니다. 벨기에에서의 삶을 무겁지 않게 씁니다. 폴리글롯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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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초
심야의 초동 기록 일상 / 인문 / 사회 / 문화 개인적 사유가 담긴 글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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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독자
아직은 글을 읽는 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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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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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로그
선택의 기로에 선 30대 중반,눈 떠보니 애엄마가 된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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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
여행작가. 그래서, 베트남. 중년에 떠나는 첫 번째 배낭여행. 고등학교 대신 지구별 여행. 유방암 경험자입니다만. https://blog.naver.com/ton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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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윤겸씨
혼자 살았으면 더없이 유쾌했을 윤겸씨입니다. 육아도 모자라, 살림도 모자라, 뭣 하나 똑 부러지는 것 없는 모지리 윤겸씨의 좌충우돌 실수연발 어른 성장기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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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생존자
엄마의 반대를 이겨내고 결혼한 사랑의 생존자입니다. 지금도, 살아남고 있습니다. 음... 아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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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걷다
그간 걸어온 길 위에서 스치듯 마주한 윤슬 같은 감정들과 조용한 사색의 흔적들을 글로 남깁니다. 내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고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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