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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포도
<에코왕챌린지> 공저자입니다. 지구에 관심 많은 도시 사람입니다. 쓰레기를 덜 만들려 애쓰고, 동네에서 가끔 쓰레기통을 뒤지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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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진
공연 칼럼니스트 겸 에어비앤비 호스트. 만날 여행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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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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