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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하나
누군가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최소한의 거리가 1미리 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 촘촘한 눈금만큼의 마음의 파장마저 어려워 이렇게 당신과 나 사이 창문 하나를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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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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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현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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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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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do
Quand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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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정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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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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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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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랜드
자연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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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찬
이태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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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당
예술과 문학 사이를 산책하는 허당입니다. 지근 거리의 미술 작품을 따라 책을 열어 글을 씁니다. 작품과의 거리는 마음과 같아 공간에서 만나 진동하기에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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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마녀 심명숙
시와 요리, 감성 사진 찍는 것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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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서영
김 서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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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
출판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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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인
정지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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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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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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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은혜
태은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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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Lien
마음을 이어주는 글, 이은입니다. 일상 속 쉼표, 조용한 위로, 괜찮다고,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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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블루
특별한 여행을 떠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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