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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중환자실 간호사. 사람의 천성이 선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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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INTP, 폭력에 대해 고민하며 광주의 오늘을 살아갑니다. 평범한 청년에 불과하지만 이 도시에서 세계를 조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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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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