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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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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리
박미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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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제 감정을 책임지기 싫었던 순간들이 너무도 많아 바라보기 위해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알아차리지 못했던 순간들이 나 자신에 대한 통찰을 하루 한조각씩 풀어내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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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낮잠
시오랑과 가장 비슷하지만, 카뮈처럼 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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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란
도서문화재단씨앗의 기획자. 어린이・청소년의 공간을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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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의 숲
내가 세상에 온 이유를 찾아서. 현직 경영지도사 겸 컨설턴트입니다. 배워서 남주는 직업입니다. 언젠가 서점을 열고 싶고 그 공간에서 컨설팅까지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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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
mh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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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flower
sunflower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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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봄
다르게 바라보는 세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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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
삶이 흔들릴 때마다 비밀 글을 씁니다.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고 한편으로는 다 알아봐 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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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기
딸의 논술공부를 도우려다 본인이 글 쓰기에 빠져버린 딸 바보 아빠이구요. 펜을 놓는 그날까지 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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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ancia
당신의 마음에 잠시 고였다가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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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풍차
소소한 일상에서 느끼는 공감가는 글, 따뜻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극으로 배우는 우리역사라는 콘텐츠로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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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몽
붉은 밤보다 더 뜨겁게 타오르는 별을 가슴에 끌어안는 꿈을 꾸어봅니다. 작은 씨앗이 움터 숨어있는 꽃이 피어날 그 날을 그려봅니다. 그 순간을 짓고픈 화花몽夢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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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지고있어
좋아지고있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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