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6
명
닫기
팔로잉
16
명
박조건형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노동자, 29년동안 우울증경험. 남자 페미니스트. 프로딴짓러, 생활체육인, 종합예술인. 프로다정러, wounded healer,몇권의 책 출판.
팔로우
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팔로우
은도
탈서울 지망생에서 귀촌생활자로. 완주에서 책방 운영 중. 기록 중독자, 이야기 애호가.
팔로우
송강원
오늘도 말하고 씁니다. 책 <수월한 농담> 을 썼습니다. 별난 친구를 둔 덕에 성실한 방황이 다큐멘터리 <퀴어 마이 프렌즈>로 기록되었습니다.
팔로우
노사임당
먼 곳은 못 갑니다. 길을 잃어서요. 골목길 산책을 사랑합니다. 골목을 그리고 싶어서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골목이 주는 삶과 집이 주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현민
인절미 매니아
팔로우
칼럼니스트 작가 김준모
나의 잡다한 이야기들
팔로우
신포도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삽니다.
팔로우
불이삭금
웹소설 작가. 번역가. 책, 영어, 글쓰기를 사랑합니다.
팔로우
공학자의 책장
안녕하세요. 공학자의 책장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저는 공학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존과 다른 시각에서 책을 소개 해보려고 합니다.
팔로우
han
없음
팔로우
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팔로우
닝닝하고 밍밍한
사실 나는, 나를 모두 소진할 때까지 사력을 다해 쓰고 싶었다. 그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고, 나의 아껴둔 진심이었다. 다른 차원의 시간이 찾아올 수 있게.
팔로우
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