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 있는 기다림

by 콘월장금이




누군가 나를 책임져주면 좋겠어

위로와 사랑을 주고

우리 서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나의 사랑, 너의 사랑이 닿아

도시의 별보다 더 빛나기를







나는 오늘도 꿈꾸는지 몰라

언젠가의 너와 나의 날들을


그때 당신을 만나거든

나 참 오래 기다렸지만

그 길이 두렵지는 않았었다고 말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