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를 책임져주면 좋겠어
위로와 사랑을 주고
우리 서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나의 사랑, 너의 사랑이 닿아
도시의 별보다 더 빛나기를
나는 오늘도 꿈꾸는지 몰라
언젠가의 너와 나의 날들을
그때 당신을 만나거든
나 참 오래 기다렸지만
그 길이 두렵지는 않았었다고 말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