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적으로 정리가 되어
번뇌가 없어질만한 조건이 갖추어지면 알아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 중요한 것은
그저 하기! Just do it! 이지요.
명상 하면서 딱 비워진만큼의 번뇌가 뒤따르는 것이고
딱 그만큼 집중 '되는' (집중 하는 이라기보다는 수동태) 것이니
잘 하고자 하는, 잘 되었으면 하는
이 마음 또한 비우고 내려놓으며
오직 할 뿐!
그저 모를 뿐!
오늘도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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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치유의 근원 에너지> 출간작가
20년째, 책 4권을 낸 작가입니다. 깊이 있는 명상과 삶의 통찰을 글로 풀어냅니다. 진정한 평화와 행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