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정도, 오근과 오력
감각접촉의 반연을 멈추는 마음의 상태가 삼매인 것이지요.
그래서 팔정도 여덟번째 항목에 바른 삼매가 떡 버티고~
[팔정도]
믿음을 바탕으로 바른 견해와 의도 - 바른 계청정(바른 말, 행위, 생계) - 바른 노력 - 바른 사띠(삼매로 향하는 길) - 바른 삼매 [여기까지가 믿음을 바탕으로 한 팔정도] - 바른 지혜 - 그리고 궁극의 목적인 바른 해탈로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오근 오력]
앞의 경전 내용에서 나온 오근(五根)이 믿음, 정진, 사띠, 삼매, 지혜인 것과 팔정도는 같은 맥락입니다.
깨달음의 다섯 뿌리와 기능이라는 뜻으로 오근이라고 표현합니다.
마찬가지로 깨달음을 향한 원동력이 되므로 이 다섯요소를 오력(五力) 이라고 합니다.
믿든 아니든
팔정도를 따르면 결국 해탈에 이르게 된다.
......
탐진치를 모두 뿌리 뽑으면 해탈이다.
- 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