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과 수련의 차이

많은 이들이 수련(단단하게 연마하여 단련)

이라고 표현 하지만

우리는 수행이라 하지요.


열림과 비움의 내공(내적 비움)을 향해 나아갑니다.

당장은 차이를 못느낄지도 모르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크나큰 차이가 생기게 될 것입니다.

지향하는 방향 자체가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 걸음 또 한 걸음!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지금 여기 한 걸음의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