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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안녕하세요:) 저는 30대에 전원생활을 하며 글을 쓰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는 작가 모모라고 합니다. 힐링하는 슬로우 라이프가 담아져있는 글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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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득천
어득천의 브런치입니다. 동해 푸른 바다 넘실대고 소나무 향기 가득한 강릉에서 해의 시간에는 샐러리맨으로, 달의 시간에는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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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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