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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사
소심한 나 사랑하기를 실천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10년넘게 무기력에 의한 우울증을 겪으면서 힘들었던 점들을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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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왼
하루를 충만하게 보내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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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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