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 여자의 마음을 전부 얻는 남자
→ ■ Check
: Sometimes they`re just not real. 「 Tokyo - Nell 」
https://www.youtube.com/watch?v=yKOO8sfL72Y
→ ■ Focus
: Sometimes 단순한 하나가 현명한 전부를 뛰어넘는다.
남자에게 규칙은 신념이고
여자에게 규칙은 허물이다.
M : 그 컨버터는 정부 소유야.
우주를 통틀어 마지막 살아남은 거고
W : 사령관 철학을 따라 내 것은 내것이고 니것도 내것이다 ?
M : 아니. 요원의 사명에 따라 지킬 선은 지킨다.
W : 연방이 저지른 실수이니 연방이 보상해야죠.
M : 그렇더라도 우리가 결정할 문제가 아니야. 법정이 할 일이지.
W : 18광년이나 떨어져 있으니 지금 우리가 해야죠.
M : 로렐린, 난 군인이야. 룰대로 움직여. 그게 내 본분이니까.
W : 봤죠. ? 이래서 결혼하기 싫어. 사랑이 뭔지 모르니까.
M : 이게 사랑하고 뭔 상관이야.!
W : 모르는 소리 마요. 사랑은 그 무엇보다 강력해요.
룰이며 법도 깨고 군대며 정부도 제압하죠.
저분을 봐요.
잠깐이라도 저분 입장이 돼봐요.
백성과 자식을 잃었어도 용서하려 해요. 그게 진짜 사랑이죠.
그리고. 그건 다른 누군가를 믿는거예요
W : 내가 그 누군가가 되고 싶었어요. 근데 난...
M : 될 수 있어 !
이미 된 걸 .
M : 좋아. 주자.
W : 고마워요.
「 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 2017 」
남자에게 신념이 믿음이고
여자에게 믿음이 사랑이다.
두 사람의
하나의 정의는 서로 달라도, _ { 둘. 이어도 }
그것을 향하는 사람은 같다. _ { 하나. 다 }
남자에게 규칙은 신념이고
여자에게 규칙은 사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다보면, 남자는 반드시 (기꺼이)
규칙을 버리는(허물어지는) 순간을 맞이한다.
그것은
(내) 사랑이 아니다.
(내) 사람(여자)이다.
남자는 사랑을 ( 명백히 절대로 기어코 기꺼이 여전히 ) 모른다.
남자가 얻고 싶은건 사랑이 아니라 그저 하나 = 나의 그녀이다.
남자가 확신하는 건 내 눈동자속에 가득찬 나의 여인 (= 사람)이다.
한발 더 가까이 숨결이 느껴지는 거리에서 말하자면
그녀의 달콤한 애정이 수북히 담긴 키스를 원하는 것이다.
Fly me to the moon
저 달로 날 보내주시오.
Let me play among the stars
내가 저 별들 사이로 여행할 수 있게 해주시오.
In other words, baby, kiss me
달리 표현하자면, 나의 여인이여. 내게 키스해주시오
You are all I long for All I worship and adore
내가 갈망하고 동경하는 건 오직 그대 뿐이오.
「 Fly me to the moon - Frank Sinatra 」
여자의 사랑은 (전부)(다) 현명하지만(위대하지만)
Sometimes 남자의 단순한 하나는 그것을 뛰어넘는다.
* 하나 = (확신은) ( 그녀 = 아이러니(패러독스 : 모순) _ 그녀는 그녀를 이긴다 )
Y.
현명한 여자의 마음을 전부 다 얻는 사람은
유일하게 단순한 하나(믿음 = SHE)을 가진 남자이니까.
Q. 내 모든 질문에
A. 내 모든 대답은 "너" 지.
* 경고
: 여성분들은 {절대로 결단코 기꺼이} 스크롤을 내려서 보지 마세요.
브런치에 궁서체가 없어서 그렇지 이거 궁서체라는 마음으로 적고 있습니다.
그러니 부디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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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예. 예이예이예./
남성분들 압니다. 알아요. 저도 안다고요.
조금 {많이 가히 심히} 과장되었지만.
어쩌겠어요. 진실은 이미 죽었다고 생각하세요.
이게 다 누구를 위하는 일이겠어요 ?
결과적으로 다 우리를 위한 일입니다.
진짜입니다. 믿으세요.
그러니 소리치세요.
진실은 이미 죽었다고......
우리들은 여기서 죽고 다음 사람에게 의미를 넘긴다.
그거야말로 유일한 이 잔혹한 세계에 대항하는 방법인거다.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 그럼 인생에는 의미가 없는 건가.
애초에 태어난 것에 의미는 없었던건가. 죽은 동료도 그런건가. 저 병사들도 무의미했던건가
아니 틀렸어. 저 병사들에게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우리들이다.
저 용감한 죽은 자들을 불쌍한 죽은 자들을 배려할 수 있는 건 살아있는 우리들이다.
우리들은 여기서 죽고 다음 생존자에게 의미를 넘긴다.
그거야말로 유일한 이 잔혹한 세계에 대항하는 방법인거다.
병사여. 싸 워 라.
병사여. 분노해라.
병사여. 소리쳐라.
「 진격의 거인, 엘빈 스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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