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per Forests. Photographer 」
"Elephant in the room"
방 안의 코끼리는 영국의 비유적 표현으로 무시하거나,
말을 꺼내지 않고 지나칠 수 없는 명백한 사실을 일컫는다.
이 관용표현은 아무도 거론하고 싶어 하지 않지만 분명한 문제나 위험을 가리킬 때도 사용된다
난 현실이라는
집에서
내팽겨쳐
버려져
이곳 저곳을
서성거리며
살아갔지
그래서 X 모든걸 X 본능적으로 X 해결하는 방법을 X 배웠어
확실하고 분명하게 말하지만
내가 노력을 하지 않는게 아니라
무언가를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었을때였어
내가 원한것도 없었고
그 누구도 내게 기대하지 않았으니까
그래
내게
기대할 사람이 없었지
그래서
남들보다
빨리 배운게 있지
다른 이에게
무
언
갈
기대하는건
{[(현실에서는)]}
너무무시하게
어리석은 일이라는걸 (짓거리라는 걸)
추신.
애초에
너한테도
기대를 하지마
그럼 XX
평생을 (동안)
실망이라 불리는 것이 뭔지
그렇게 불리우는 이유가 뭔지도 (단어의 뜻이 뭔지도) / 모른체 살 수 있다니까.
어느 원시인 밀림에서는
쓰레기라는 단어를 이해를 못한데.
존재하지 않는 것을 믿으라는 짓거리를 어떻게 이해하겠어.
그러니까.
XX 아무것도 기대하지마.
{[(* 아. 그리고 제발 좀. 이번생이 처음이라고 착각 따위좀 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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