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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별
동시통역사, 라디오 방송작가 겸 진행자로 오랫동안 일하다가, 어느 날부턴가 나다움을 그려가는 글을 씁니다. 고여있던 슬픔도, 벅차오르는 기쁨도 이제는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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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의 이너콘서트
중동과 중남미, 지금은 한국에서 삽니다. 다른 문화와 욕망이 부딪히는 곳에서는 익숙한 일상도 낯설게 보입니다. 그 낯선 시선으로 우리 삶을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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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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