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
명
닫기
팔로잉
12
명
박선희
매일 아침 여섯 시, 일기를 씁니다. 십년 동안 일기를 쓰며 주위를 찬찬히 바라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팔로우
팡스키
'에라 모르겠다'와 '내려 놓기'를 훈련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정미
시끌벅적한 일상과 달리 고요한 시의 세계를 동경하는
팔로우
박영목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교수. 디자인 전반에 대한 해석과 경험으로부터 디자인을 시작하는 분들께 도움될 만한 Tip등을 소개
팔로우
군자
근무 N년차의 회사원. 일하는 사람들의 건강을 빌며, 회사 인간의 삶과 취미에 대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이문환
<호락호락 아프리카 : 보통사람의 아프리카 여행법> 저자. 이 세상엔 재미있는 게 너무나 많다. 세계일주는 그 중에 으뜸.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
효창 응봉 최중원
지금은 서울에 삽니다. 이런 저런 글을 씁니다.
팔로우
무나and뎅
무나and뎅은 맛과 여행을 사랑하는 부부 디자이너입니다. 현재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으며 함께 맛집, 디자인 책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영상을 만듭니다.
팔로우
일실
팔로우
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