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니르바나 라디오
회상
by
이상민 NIRVANA
Feb 10. 2017
그대가
내게 허락한 시간은
짧았지만
그 안에서
내가
가질 수 있었던 행복은
죽어서도 지속 될
영원한 것이었습니다.
keyword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회상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상민 NIRVANA
소속
럭키호러픽쳐스
직업
출간작가
생계형 이종 집필가. 홍대 한량, 그리고 영원한 이방인
팔로워
130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어떤 소망
반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