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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이
세상과 사람에 관심이 많아 여기저기 찍먹(?)하는 걸 좋아한다. 드라마, 책, 영화 모두 잡식으로 보려고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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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관
방황을 많이 해서 전자전기공학, 국어국문학, 심리학 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4년 임용고시에 합격하여 지금은 전문상담교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유튜버 : 땡관스러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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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부
이런 생활도 있다는 걸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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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앨리스
공공기관 1n년차에 퇴사 후 나다운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중입니다. 경험하고 생각한 것들을 공유하려 글을 씁니다. 공황장애와 우울증과 함께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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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민
연기, 책방 운영, 고층 창문닦이, 사주풀이 하는, 어른이 되고 싶지만 어른이 뭔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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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리
카피라이터로 사회에 입문해 홍보기획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광화문으로 출근하며, 가로수를 찍으며 퇴근합니다. 자기 전엔 시를 쓰고, 한가한 낮에 덧붙이는 말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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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사진을 찍고 여행을 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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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글쓰기, 언어, 다양한 문화에 관심을 가지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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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러 서퍼
서울에서 지방(?)으로 출퇴근하는 고통을 너무나 잘 알고있지만, 취미로 하는 스포츠까지도 이리 멀리서 해야하냐 싶은 서울러 서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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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어디에도 들어맞지 않는 나는 영원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내가 알 수 있는 것과 알 수 없는 것, 본 것과 보지 못한 것, 그 간극에서 벌어지는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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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요가를 안내하고, 글을 씁니다. 삶을 더 잘 이해하고, 조금 더 따뜻하게, 나답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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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수
내게도 꿈이라는 게 몇 개 있다. 그 중 하나는 마음을 잡아끄는 절실함을 문장으로 옮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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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도
짧게 방송작가로, 길게 비영리기관에서 일하며 글 쓰는 일에 머물렀습니다. 소포성 림프종 2기 진단을 받고 추적 관찰중에 있습니다. 혹시 몰라 기록해두는 엄마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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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량 김종빈
쿠바에 갔었습니다. 아프리카에도 갔었습니다. 볼리비아에서는 얼마 살았었습니다. 세상 땅끝에도 머물렀었습니다. 지금은 한평 남짓 고시원에서 살고 있습니다. 좁지만 그래도 살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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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정
자살유가족으로 살아가는 날들과 그 일을 잊고 살아가는 순간들에 대해 남깁니다.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대체로 그냥 태어났으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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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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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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