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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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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더양 Sean the Sheep
<23년도 이준현 12월호> 늦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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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청아
흘러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언젠가 해변과 숲이 맞닿아있는 곳에서 오두막을 짓고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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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읽고 쓰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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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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