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룔룔
음악을 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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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직장인 다만 망상을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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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현
소규모 디지털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디자이너. 집착하는 것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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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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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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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그림책을 만들며 좋아하는 것들을 기록했습니다. 여전히 책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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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l
Someday I'll be part of your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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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디렉터 김유경
푸드디렉터 김유경입니다. 미식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고, 글을 씁니다. 요리는 오감을 깨우는 여행이자 누구나 자발적으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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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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