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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뤼미나시옹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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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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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고
내 삶에 깊게 뿌리내린 결핍의 지도를 완성하고 새롭게 나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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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리플렉팅
우리는 남이 못보는 걸 봐요. 눈부시죠. <프리즘 리플렉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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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백호
고요함을 선물하는 천문학자, 심백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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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샘
저서 <로마사 미술관 1, 2>, <미래의 런던 아이코닉 런던>, <뜻밖의 화가들이 주는 위안>. 미술, 역사, 여행, 문화, 영화 등을 주제로 글쓰기와 강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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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랫
ENTJ 진짜로 회사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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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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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pepperzzang
혼자 듣기 아쉬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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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울면서 태어났지만 웃으면서 죽는 게 좋잖아’ 출간 후 서른중반을 훌쩍넘기고 진로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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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지
<에스콰이어> <우먼센스>에서 글을 썼습니다. 생각하는 걸 멈추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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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cs루이스의 말처럼 이곳에 적은 글들은 그저 제 생각이나 감정을 쏟아놓은 웅덩이에 불과합니다. 작게나마 공감하셨다면 더없이 기쁠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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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라면
고무라면은 브런치로 괜찮을까? 89년생 기혼자, 연하 남편, 퇴사한 학생. 만만한 B급 에세이를 써 보고자 한다. 대인배 누님 아내를 사랑하는 한 남자. 그리고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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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
비염이 있고, 어렸을 때 부터 수첩을 좋아했습니다. 발달장애인 동생 연필이의 언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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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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