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너드 베른하트
178만 명 중 한 분
1950년 6월 25일 일어난
전쟁을 지켜보고
전쟁을 치르신 산증인
젊은 시절 한국이란 땅을 알았을까?
전쟁을 알고 이곳에 왔을까?
난장판이 된 땅
한숨과 울음만 가득한 땅
이 땅을 보며 안쓰러워했을
그대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건 당연한 일인데
감사를 표현한 것에 고마움을 전하는
그 미소를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충주 21년차 스피치 강사, 11년차 보드게임 강사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43세의 강사의 삶을 살고 있지만 60이 되는 해 막걸리집 사장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